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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02-22 17:43
경기일보 "셀라이트" 기사 게재 내용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1,317  

레이저 피부미용기기를 전문생산하는 메드라이프(Medlife)가 LLL(Low Level Laser, 저출력레이저) 기능을 독자적인 방법으로 활용한 피부미용기기 셀라이트(Celight·사진)를 개발했다.


셀라이트는 그동안 피부과에서 주로 사용하던 LLL의료기기를 일반인과 피부관리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셀프 피부 미용기기다. 피부의 표피층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 타깃 부위를 중점 개선할 수 있는 소자로 개발했는데 KC 인증을 획득해 기기를 보다 안심하고 사용할 수 있다.

가격경쟁력과 기술력, 디자인 부
분에서도 고급스러움과 편리성을 갖춘 가정용, 피부관리실용 셀프 피부관리기기로 손색이 없다. 특히 부작용 없이 피부 재생 치료에도 사용 할 수 있는 LLL의 피부개선효과(재생, 탄력, 모공수축, 화이트닝, 여드름자국, 여드름)는 국제저널에 의해 인정 받았다.

대부분 피부미용기기들이 소형타입으로 계속들고 사용해야 하는 방식인 반면 셀라이트는 20분 동안 제품아래에서 누워있기만 하면 피부가 개선된다. 이 때문에 가장 편한 상태에서 관리할 수 있으므로 피곤한 직장여성과 특히 남성들에게도 선호제품으로 기대된다.

노언주 메드라이프 대표(국립창원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·보건학박사)는 “다년간의 기술개발 끝에 피부 미용기기 ‘셀라이트’를 직접 자체기술로 100% 국내에서 생산하게 됐다” 며 “국립창원대학교에서 임상연구를 통해 셀라이트의 레이저로부터 나오는 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피부의 진피층에 전달, 피부세포조직을 자극함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해 콜라겐 생성을 활성화하는 것을 검증했다”고 말했다.

파주=김요섭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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